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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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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량 작성일18-01-28 18:07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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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의 운명은 ?
  

 

1. 현재 대한민국은 선조와 인조가 환생하여

참화 속으로 빠트리는 것 같다.

 

선조 임금은 왜놈들이 전쟁을 일으킬 줄 알면서도 자기가 정치적

책임을 지기 싫어서 정치적으로 더 편리하고 안전한 쪽을 선택했다.

선조는 전쟁준비를 지시하지 못했고, 전쟁이 안 일어날 거라는

신하의 의견을 받아들여 조선을 참화로 몰아넣었다.

 

내로남불 쇼와 적폐청산과 북한과의 연계된 정치에 미쳐서 안보와

동맹외교와 책임 국정이 없는 현재 분위기는 임진왜란 직전의 조정

(朝廷) 국면과 닮았다. 현재의 한국은 어린 주사파(전대협) 양들이

야성의 사자를 후리는 전복된 사회, 자심감도 배짱도 없는 소심한

놈들이 용맹하고 거침없는 국민을 나락으로 빠트리려고 통제하는

형국이다. 싸우다 터지면 더 강해지지만, 아예 국민에게는

무책임하고, 고통과 재앙을 줄 중국과 북한에게 비굴하게 엎드린다.

통치자의 오판과 무소신과 책임방기는 반드시 전쟁을 부른다.

 

안보 관련 언행이 다르면 국민은 어떤 말도

믿지 않는다.

 

임진왜란 당시 의주로 몽진(蒙塵)하던 선조는 이황의 건의(왜군의

목을 베서 바치는 자는 신분 상승 보장)를 받아들여 공고(公告)하였고

의병 봉기를 유발하여 국가 위기를 극복했다. 그러나 왜군이 물러간

뒤에 신분제가 무너지는 것을 우려하여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그리하여 병자호란 때에는 의병이 봉기하지 않았다

 

 선조와 주사파 정부는 말을 쉽게 바꾼다. UAE 방문만 해도 하나의

사실에 여러 가지로 변명하고 말을 바꾼다.그리고 불을 질렀다가

끄지도 못하고 거두어 들인다. 정책과 발표에 믿음이 없다.

탈원전 정책, 시민운동 가산점 제도, 비트코인 거래소 폐지,

유아 영어 교육 등 정부정책을 발표했다가 취소한 게 부지기수다.

외국 같으면 해당 장관과 내각의 수반과 대통령은 책임을 지고

물러서야하는 중대한 사안이다.

 

2. 인조반정 후 정변세력은 내분으로 국제정세를

읽지 못했다.

 

현 정부는 국제정세를 전혀 읽지 못하고 있다.

한미동맹만 굳건히 하면 자유통일도 이루고 만주 고토도 회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굳이 인권 유린국인 중국과 북한과 도모하여

미국과 대적하려고 한다.

 

인조 임금은 대국의 힘을 갖춘 청나라가 무력으로 강요하고 설득하는

데도 새로운 강자인 청나라의 힘을 인정하지 못하고 오기로 버티다가

삼배구고두라는 외교적 참변을 당했고, 세자가 인질로 잡혀갔다가,

세상의 변화와 국제정세를 현실 정치에 접목을 하려고 변혁을

시도하자, 임금 자리의 불안을 느낀 인조는 세조를 죽이는 참극마저

일으켰다. 인조는 고종처럼 국제 정세를 반대로 읽은 대가로 그 당시

인구 400만 중에 젊은 여성 50만 명이 포로로 잡혀가 죽거나 다쳤다.

귀향자는 수천을 넘지 못했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

 

지금, 국제정세는 테러지원국인 북한을 그냥 둘 수

없다는 분위기다.

 

군사전문가와 미국의 안보와 외교 장관은 3월 이전에 북한이 핵과

미사일 연동 시스템을 완성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한반도 인근에

미국 전략자산의 절반이 포진하고 있는데, 현 정부는 동맹과의

협조는 고사하고 전략 잠수함의 부산입항을 거부하고, 병 복무기간

단축 발표, 전작권 조기 환수를 서두르고 있고, 북한을 올림픽에

끌어들여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다 내부갈등을 초래하고 있다. 악의

무리인 북한을 제거해야 하는 미국의 입장만 난처하게 하고 있다.

세계는 역사는 스스로 지킬 힘이 없는 나라를 보호하지 않는다.

진정한 평화는 강한 힘과 외교 지혜와 단결된 힘으로 쟁취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주사파 20여 명과

추종 세력 때문에 한국이 망할 수도 있다.그들이 꿈꾸는 적화가

되기 전에 그들의 실체를 알고 다수의 힘으로 차단하고 제거하자.

한미동맹을 회복하지 못하면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3. 한미동맹이 없으면 한국의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임진왜란은 멍청하고 책임감이 없는 선조 임금 하나 때문에 300

백성과 전 국토가 전쟁의 화마에 시달렸다.병자호란은 500 명 이내의

왕족과 권문세가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 50만이 희생되었다.

구한말은 핵심 친일파 50여명 때문에 총 한 번 안 쏘고 1천 만명이

나라를 잃었다.

 

6.25 전쟁으로 300만 명 이상이 사망했고, 1천 만명의 이산가족이

생겼다.

6.25 참전으로 남북통일을 방해한 중국에 대한 친중 세력들의

중국사대는 위정자들의 개인 이익 때문이다. 주사파 정부의 오판과

오기로 세계 질서 유지에 반하는 짓을 하면 대한민국이 어떤 참화를

겪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현대전의 양상을 알면 끔찍하다.

 

지금의 국제 상황은 남북이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화해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북한 문제가 조용히 넘어갈 상황이 아니다.

독사가 꽃밭에 숨는다고 독사의 독이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가

살려면 국가 의사결정 시스템을 주사파에게 맡기지 말고,

국민의 힘으로 제동을 걸고 바로 바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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