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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상록문학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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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1-10 09:37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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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9일 11시 모교 200동 대회의실에서 제3회 상록문학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수필부문은 이석하학장님이
시부문은 서병륜동창회장님이 상장과 부상을 수여해 주었습니다.
시는 시인이자 문학박사인 손해일님이 , 수필은 수필가인 이순형님이
심사를 해주었습니다. 올해는 시는 3편씩, 수필은 2편씩 응모수를 늘려서 시는 45명이 응모하여 135편, 수필은 29명이 58작품을 출품했습니다.  서정적인 시 보다는 '사의 찬미'등 기상천외한 난해한 시를 썼던 이상시인을 연상케하는 남가현의 <모기가 아냐>가 최우수상에 당선되었습니다.
수필은 자기의 살아온 인생 즉 자서전 형태의 글이 많아서 일단 시상대상에서 제외 시킨후, 경합을 벌여 상상력과 묘사가 좋아 글의 완성도가 높은 양예미의 <꼬투리를 기다리며>가 최우수상에 선정되었습니다.  내년에도 많은 응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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