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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총동창회장 선임 무효소송 진행 경과2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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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30 14:58 조회3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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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장 선임 무효소송 진행경과
 
농생대 동창회보 2018년 9월호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제27대 신수정 총동창회장의 선임과정에서 비롯된 불공정함을 바로잡기 위하여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정상화를 위한 모임’(이하 ‘서정모’) 소속 8인이 총동창회장 선임 무효소송을 제기하였고 ‘서울대학교 단과대학동창회장 협의회(이하 ’서단협‘)가 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1) 제27대 서울대총동창회장의 선임과정
일자(2018년)
내용
2월 23일
특정인에게 원하는 직위(부회장,감사 등)를 알려 달라는 문자 발송.
3월 2일
회장추대위원 위촉 사실 통보(메일).
3월 5일
특정인에게 서정화 회장 비연임 사실 문자 통보.
3월 12일
오후 5시 후보 추천 마감.
3월 13일
오전 7시 30분 회장 추대위원회 개최.
1.당일 참석자들에게도 추대위원 명단 배포하지 않음.
2.추대위원 소개가 없어 참석자들조차 누가 누구인지 모른 채 투표 진행.
3.오전 11시께 탈락자들에게 통보.
4.오후 언론에 신수정 회장 추대 보도자료 배포.
2) 제27대 서울대총동창회장 선출의 문제점
번호
내용
문제점
1
총동창회장 공모과정
공정성 결여, 객관성 결여, 투명성 결여.
2
회장추대위원회(회추위)구성
구성 근거 및 인원 미공개.
3
회추위 회장후보자 면접
회장후보자가 복수(4인)인데도 회추위의 면접이 없었음.
4
회추위 개최일자 공지
일부 회장후보자는 회추위 개최일자조차 모르고 있었음.
5
회추위 불참자 처리
회추위원 30인 중 7명 불참자의 위임 인정.
6
만장일치 각서 별도 받음
회추위의 투표 결과와 별도로 만장일치 각서 종용.
7
보도자료 정기총회전 배포
정기총회(3월 16일) 인준 전에 선임확정 보도자료 배포.
8
정기총회 인준과정
회장선임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 없이 박수 유도로 날치기 통과.
 
 
3) 총동창회장 무효소송 진행경과
일 자
-내 용
3월 22일
제1차 서정모 회의
-오후 6시 플라자호텔 20층.
-총동창회에 건의문 보내기로 결정. 35명 서명.
3월 23일
건의문 발송
-서정모 운영위원장(박명윤)명의의 건의문을 신수정 회장 앞으로 문자와 우편(내용증명)으로 발송.
-결과: 무응답.
~ ~ ~
다 경로로 회장면담요청
-결과: 묵살 당함.
4월 19일
소송 계약
-법무법인 천우 김동건 변호사와 소송 계약.
4월 21일
제2차 서정모 회의
-오후 5시 30분 강남구 삼원가든.
-단과대학 동창회장 등 13명 참석.
-5월 10일 총동창회 상임이사회 대응책 논의.
5월 8일
제3차 서정모 회의
-오전 7시 30분 팔레스호텔 다봉.
-단과대 동창회장 5명 등 8명 참석.
-5월 10일 총동창회 상임이사회에 대한 구체적 대응책 논의.
5월 10일
총동창회 상임이사회
-낮 12시 플라자호텔 3층 도원.
-농생대, 사범대, 미대, 공대 회장 등이 상임이사회에 참석하여
명예회장 추대와 회장 추대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퇴장.
-당일 서정모 측 박성희 회원이 상임이사회에 참석한 오세정 부회장을 만나 총동창회의 문제점을 전달하여 총동창회 측 대화 창구를 마련하겠다는 답변을 얻음.
5월 18일
소송 절차 시작
-오전 10시 서정모 측 소송대리인 김동건 변호사 면담.
-서정모 측 이기준, 이부섭, 곽병선, 김종섭, 류관희, 유인수, 이경형, 신우성, 신현웅 회원 등 9인을 소송 원고로 확정.
6월 1일
총동창회 간담회
-오전 7시 30분 팔레스호텔 다봉.
-서정모 측 신현웅, 이경형, 박성희 회원이 총동창회 측 김명자, 권오곤, 송웅순, 김진국 등 상임부회장 4인 및 오세정 부회장 등 5인과 간담회.
-김명자, 권오곤 상임부회장이 내용을 파악하겠다고 하고, 차후 다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했으나 아직까지 무응답.
6월 8일
제4차 서정모 회의
-오전 7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목련실.
-공대, 농생대, 미대, 사대 등 단과대 동창회장 등 21인 참석하여 무효소송 소장 내용을 검토하고, 단과대학동창회장협의회 구성을 제의.
6월 25일
소송관련 보도자료 배포
-문화일보, 이데일리, 내일신문, 서울신문, 세계일보, 뉴시스, 연합뉴스, 서울경제, 중앙일보, YTN, MBC, 조선일보 등 12개 매체에서 보도.
7월 11일
김명자 상임부회장 사퇴
- 총동창회 상임부회장으로서 동창신문 발행인을 맡았던 김명자(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동문이 무효소송 언론보도 후 문제해결을 회장에게 촉구하였으나 안 되자 사임함.
7월 16일
제5차 서정모 회의
및 서단협 발족 회의
-오후 6시 팔레스호텔 2층 서궁. 단과대학 동창회장 8명 등 14명 참석.
-서울대학교 단과대동창회장 협의회(이하 ‘서단협’) 발족.
-<신수정 회장 선임무효소송> 지지 성명 및 각 단과대 소속 과(학부)동창회원들에게 이상의 내용 및 아래 의결사항을 전달하기로 함.
 
일자
내용
비고
9월 1일
농생대 동창회보에 ‘서단협’의 소송에 이르게 된 경과 게재
 
9월 12일
총동창회장 초청 단과대학(원) 동창회장 간담회 개최
여러 단과대학(원) 동창회장들이 총동창회 운영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사무총장의 해임을 촉구하였으나 신수정 회장은 소송결과에 따르겠다고만 말함.
 
 
9월 18일
소송 1차 변론
 
10월 11일
총동창회에 ‘서단협’의 요구사항을 내용증명으로 전달
아래 참고자료 참조
11월 7일
총동창회에서 서단협 요구에 대한 답변대신 <‘서단협’ 요구사항을 피고 측 변호사에게 전달했다>는 회신만 보내옴.
 
11월 13일
소송 2차 변론
 
11월 15일
총동창회 측에서 총동창신문에 감사의견서 공지
외부감사가 아닌 무효소송의 당사자라고도 할 수 있는 감사들(회장추대위원회에서 회장과 함께 선출됨)이 회장추대과정과 회계감사에 문제가 없었다는 결과를 발표함.
 
 
[참고자료] 총동창회에 전달한 ‘서단협’의 요구사항
수신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제목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정상화를 위한 요구사항 전달
서울대학교 단과대학동창회장 협의회 (서단협) 는 박승희 사무총장의 전횡 등으로 야기된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의 비정상적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하여 다음 요구사항들이 조속히 실행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1. 박승희를 총동창회 사무총장과 관악회 이사 직에서 조속히 해임 또는 사임시킬 것.
2. 총동창회와 관악회의 최근 5년간의 결산서를 포함한 회계 서류 일체를 정보 공개할 것.
특히 2016년 이후 관악회의 결산공고를 총동창신문에 게재하지 않은 이유를 밝힐 것.
3. 회장 선임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조치 (회칙 및 규정 개정 등) 를 조속히 취할 것.
4. 서울대 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하여 서정화 전임 회장의 사재 (50억원) 출연 약속의 이행 여부를 밝힐 것.
이상의 요구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서단협은 아래 서단협 의결사항을 준수할 것임을 천명한다.
서단협’ 의결사항
- 우리는 신수정 총동창회장 선임무효소송의 취지에 찬성하고 이를 적극 지지한다.
- 우리는 총동창회 운영이 정상화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활동한다.
- 우리는 총동창회 운영이 정상화될 때까지 회비 납부를 유예하고, 총동창회 행사에 참석하지 않는다.
- 우리는 서단협 소속 전 동문들에게 이와 같은 사실을 공표한다.
2018년 10월 8일
서울대학교 단과대학동창회장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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