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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의 날(2018.5.12) 스케치, 동창회 창립70주년 기념 공로상 7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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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5-15 17:36 조회1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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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2일 동창회 창립70주년 기념 84학번 주관의 상록의 날 행사가 모교 201동 대강당에서 열렸다.
우천으로 인하여 동문들의 참석이 저조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많은 동문들의 참석으로 동창회 창립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동문들의 단합을 과시한 뜻깊은 행사였다.
10시 반부터 있은 1부 정기총회에서는 동창회장과 모교 학장의 축사에 이어 2017년 상록의 날 이후부터 2018년 4월 말까지의 동창회의 모든 업무에 대한 보고와 함께 2017년 결산 및 2018년 예산과 회칙 개정에 대한 총회 심의 및 의결이 있었다.
총회를 마치고 70주년을 기념하여 그 동안 동창회에 대한 공로가 지대한 동문 70명에 대한 공로상 시상이 있었으며 전체 수상자를 대신하여 윤근환(농학50)고문의 짧은 소감이 있었다.
남재철(농학79)동문이 기상청장에 취임한 것을 축하하는 축하패 시상에 이어 한태룡(농화학68) 2018년 새해인사회 주관학번대표와 이규철(농공83) 2017년 상록의 날 대표에게 감사장과 함께 부상으로 학교배지가 주어졌다.
이어서 상록의 날 안효진 주관학번 84 전체 대표가 상록문화재단 류관희 이사장에게 후원금 및 장학금 전달이 있었고 또한 모교 이석하 학장에게 연구관 건립기금 전달이 있었다.
1부 행사를 마치고 이어서 2부 84학번 주관의 사은회 및 선배님 모시는 날 행사가 이어졌다. 먼저 모교 국악과
후배들의 3금(대금, 해금, 가야금) 축하연주가 있었고 이어서 84학번들의 유쾌한 입장과 함께 모두 단상에 올라가서 '스승의 노래'와 '상록의 아들' 노래를 합창하였다.
84학번들의 많은 참여로 무대가 좁을 지경이었다. 84들의 합창에 대한 답사로 모교 은사를 대신하여 정창주(농공53) 명예교수가, 선배들을 대신하여 김상원(농경제52)고문이 격려사를 하였다.
이어서 84학번 전체 사진촬영과 각 학과별 단체 사진촬영이 있은 후 오찬을 들었다. 비가 오는 관계로 강당로비와 강당 밖, 천막 아래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동기별, 학과별 즐거운 점심식사를 하였다..
점심을 마친 후 1시 40분부터 3부 행사가 이어졌다. 매김소리 밴드의 즐거운 공연에 이어서 작년에 이어 2회를 맞이한 '도전, 그린벨을 울려라' 퀴즈 경품대회가 열렸다. 작년에는 모자를 문제 맞춤 여부를 아는 표식으로 삼았는데 올해는 모자 대신 LED왕관 머리띠를 표식으로 삼아서인지  퀴즈 장소인 강당내는 LED 빛으로 반짝반짝 공연장을 방불케하였다. 강규석 모교 교수의 맛깔스런 사회로 진행된 이번 퀴즈대회에서는 정현아(농가정82)동문이 대망의 그린벨을 울려 경품인 '갤럭시S9'을 획득하였다.  3부 퀴즈 대회에 참석 한 모든 동문은 귀가시 셀프 추첨으로1개 이상의 경품과 상록의 날 기본 기념품세트를 가지고 귀가를 하였다.
84학번 대표들과 동기들은 3부행사를 마치고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을 교내 BBQ카페에 마련된 맥주와 치킨으로
달래고 귀가를 하였다.
2018년 상록의 날은  안효진(원예84)전체대표와 강규석(임학84,모교교수) 학내대표의 뛰어난 콤비력 아래 준비과정에서부터 세심한 노력이 돋보였고 모든 학과 대표들이 일치단결하여 동기들의 많은 참석을 유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협찬품 및 기금마련에서도 빠진 학과없이 합심하여 84학번이 최고로 단합된 학번임을 농생대 동문 전체에 알리는 날이었다고도 할 수 있었다. 바쁜 사회생활 중 주관 학번으로서의 소임을 다한 안효진, 강규석 대표 이하 모든 학과의 대표와 84학번 동문 모두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2018년 상록의 날은 이제 끝났지만 동창회 창립70주년을 맞아 그 동안 동창회를 위해 애쓴 많은 동문들과 우천 속에서도 동창회 고희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노구에 지팡이를 짚고 참석하신 원로 동문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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